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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분자 한국 표준 원자 질량에 국가 단위의 확인 요청

  • 과학기술기반
  • 유규석
  • 2018-08-11

현황 및 문제점

물분자의 분자는 수소 원자와 산소원자로 구성되어 있고..
한국의 국가 단위에서의 수소 원자 질량과 산소 원자 질량에 대한 국가 단위의 표준이 없는 관계로 한국 과학 교과서의 표준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초 과학의 대부분이 물분자의 전기 발전기 이론 부분에서 외국 자료를 번역한 부분에서 1910~1945년까지 일본과학이 왜곡한 부분을 1945년 독립후에 서울대 중심의 한국과학원이 물분자의 원자 질량 표준을 국가단위에서 확인및 검증을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2018년 현재 물분자 크기 (Masse)와 수소 원자 반지름 25pm 도 제대로 한국과학에서는 표준이 없는 실정입니다.

이 결과물로 인하여, 한국어 교육을 받는 한국의 청소년 모두가 물분자 크기및 원자 질량, 수소 원자의 크기및 원자질량을 전혀 학습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지구의 평균 에너지원인 햇빛에 대한 정의 부분도 마찬가지 입니다.
햇빛의 크기(직경 기준)가 물분자 하나의 크기보다 1/1000 이 크다는 사실을 아는 한국 청소년이 거의 없습니다. 물분자 직경을 180pm으로 할때..햇빛의 500nm의 청녹색 파장에 물분자가 단순 계산으로 직경 크기에 2777개의 물분자가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햇빛 500nm의 원형의 크기에 물분자가 몇개 들어가는가?

여기에...1nm에 물분자 갯수는 쿨롱의 단위 기준과 와트,볼트,암페어 기준으로 4개의 물분자 사각 주사위 갯수를 표준으로 갖습니다.

1m 길에 물분자의 갯수가 몇개이고...1m x 1m 에 물분자가 몇개인지와 1m x1m x1m에 물분자 갯수가 몇개인지가 한국표준으로 주어져야 합니다.그래야..쿨롱의 단위, 볼트,와트, 암페어의 수에 대한 물분자의 갯수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물분자 180pm 기준으로...이것이 물분자 0도의 어는점 기준인지와 녹는점 기준인지를 확인해야 하며..

(이하 첨부파일 참조)

개선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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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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