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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력은 숫자외우기 실력에서 나온다

  • 과학기술사회
  • 조수영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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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및 문제점

한국인은 숫자에 약하다.

한국인들은, 기분에 강해서, 물건들을 보기좋고 쓸모있게 디자인하고, 노래도 ‘강남 스타일’같은 것을 만들어서 전 세계인들을 미치고 환장하게 만들지만, 숫자에는 약해서, 술의 알콜강도를 말할 때에는 쎄다.약하다라고 말하지, 그 알콜 농도의 숫자를 말하지 않는데, 한국에는, 자기 친구에게서 약간 쎄다고 말을 들었지만, 자기 몸에는 무리인 알콜 농도가 30%의 술을 마시고 나가 떨어졌었던 경험을 가졌던 한국사람들이 부지기 수로 많다.

나는, 우리들이, 예를 들어서 디지털 도어럭의 15 자리의 암호숫자를 정할 때에는, 그 저 생각나는 대로의 무작위로 15개의 숫자를 그 암호로 정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들의 머릿속애 자동적으로 잘 기억되고 있는 15개 음절의 말이(예을 들어서 “황성 옛 터에 밤이 되니 월색만 고요해”같은 말이)이 15개 자리의 숫자들을 의미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우리들은, 세종대왕님께서 만들어주신 한글에서, ‘한글 글자의 첫소리는 무조건 자음 으로 시작된다’라는 한글의 한 특징을 이용하여, 한글 글자의 첫소리 자음에만 적용되 는, 다음과 같은 한 [한글자음에 대한 단위숫자의 대응 규격]을 만들고

1: ㄱ 2: ㄴ,ㅍ 3: ㄷ
4: ㄹ,ㅁ 5: ㅂ 6: ㅅ
7: ㅈ 8: ㅊ,ㅌ 9: ㅋ,ㅎ
0: ㅇ

우리들이 잘 외울 수 있는, 위의 규격이 적용되는, 예를 들어서, “황(9)성(6)옛(0)터(8) 에(0)밤(5)이(0)되(3)니(2)월(0)색(6)만(4)고(1)요(0)해(9)”같은 15 자리 숫자의 암호를 정하고, 이 숫자를 외울 때에는, “숫자말(암호말,전화말과 번호말로 분류될 수 있다)”의 일종인 한 “암호말”, “황성 옛 터에 밤이 되니월색만 고요해”로 외우고 있으며(“숫자말” 통용의 시대의 모든 한국인들은 위의 그 규격을 구구단을 외운듯이 잘 외우고 있게 될 것이다), 이 암호말을, 디지털 도어럭의 숫자판같은 어떤 한 숫자판에 입력할 때 에는, 그 순간에만, 우리들에게 (ㅎ,ㅅ,ㅇ,ㅌ,ㅇ,ㅂ,ㅇ,ㄷ,ㄴ,ㅇ,ㅅ,ㅁ,ㄱ,ㅇ,ㅎ)로 인식되는(9,6,0,8,0,5,0,3,2,0,6,4,1,0,9) 숫자 단추를 번개처럼 두드리게 될 것이다. ---> [개선방안] 항목에서 계속

개선방안

섰다를 처음 해보는 사람이 숫자가 전혀 써있지 않은 흑싸리패과 목단패을 던지고 “쌔륙”이라고 말하면서 판돈을 긁어가는 장면을 상상해보자.

나는, 위의 규격을 이용하여, 우리들이, 잘 외우고 있어야 하는 모든 숫자들을(해킹당 하는 것아 불가능한 일회용 암호, 전화번호와 특정 번호들) 잘 외우고 잘 입력 하는 것은 한국의 국가의 이익이며, 그 이익을 돈으로 따지면, 한국에서 하루에 50만 배럴의 원유가 공짜로 생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현재 1 배럴의 원유 값은 $70이라고 생각되고 그러면 50만 배럴의 원유 값은 $3,500만인데, 나는, 가까운 미래에 있어서, 그 규격의 이용이 경제 인구 3,500만명의 한국인 일인당 하루에 줄 수 있는 이익은, $1, 즉 전체적으로 $3,500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국민소통 ->국민제안]의, 나의 다른 2 개의 글에서 “숫자말”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

기대효과

한국에 하루 $3,500만의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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