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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사람 중심의 과학기술,
더불어 성장하는 대한민국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국가과학기술의 혁신을 위하여
설치된 대통령 직속 기구입니다.

자문회의 소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사람중심 과학기술을 만들어갑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대통령(의장) 및 부의장 1명을 포함한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과학기술정책 관련
의사결정체계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국가과학기술의 혁신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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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인사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염한웅입니다.

우리의 과학기술이 크게 도약하고 사회와 경제의 발전에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 및 혁신의 방향을 자문하고,
이러한 정책이 제대로 시행되는지를 점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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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자문기능

국가과학기술의 혁신, 정보 및 인력 개발을 위해 과학기술의 발전 전략, 주요 정책방향,
국가과학기술 분야의 제도 개선 등에 관한 사항을 대통령에게 자문합니다.

심의기능

과학기술 주요 정책, 과학기술 혁신, 산업화 관련 인력정책·지역기술혁신정책에 대한
조정, 연구개발 계획 및 사업에 대한 조정, 연구개발 예산의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합니다.

스크롤내리기

활동

자문위원 심의위원 합동 워크숍

일 자  : 2019. 7. 25. 목요일
장 소  : 양재 더케이호텔
참석자 : 부의장, 자문위원, 심의위원, 전문위원회 위원장, 부처별 발표자, 지원단 등
내 용 : 과학기술정책 세미나 및 자문위원 심의위원 간담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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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방향

석현광 위원장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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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령 자문위원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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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의 자문위원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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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규 자문위원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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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원 위원장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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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규동 자문위원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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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미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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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태 자문위원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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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권 위원장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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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애 자문위원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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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희 자문위원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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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통

과학기술정책분야
국민제안을 받습니다.

홈페이지 또는 pacst@korea.kr로 보내주신 모든 제안은 자문회의에 보고되며,
우수제안은 정책으로 만들어져 국정운영에 활용됩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제안하기

새소식

공지사항

이공계 대학원생 대상 설문조사 "주관식 답변 연관분석" 결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이공계 대학원생들이 연구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자문안을 마련하고자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교육연구, 업무처우, 소통참여, 진로취업등 부문별주관식 응답을토대로 분석한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2019-12-30

보도자료

이공계 대학원생 1,330명의 목소리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현장의 이공계 대학원생들이 겪는 문제들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ㅇ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6개 전문연구정보센터*에 의뢰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11월 14일(목)과 23일(토) 양 일 간에 걸쳐 현장의 의견수렴을 위한 타운 홀 미팅을 개최할 계획이다.* 기계건설공학연구정보센터, 생물학연구정보센터, 의과학연구정보센터, 전자정보연구정보센터,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 화학공학소재연구정보센터이공계 대학원생 처우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 국내 이공계 석‧박사 과정 전일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8일까지 20일간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1,330명이 응답하여ㅇ 교육‧연구, 업무‧처우, 소통‧참여, 진로‧취업 등 부문별로 학위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과 문제점들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① 교육‧연구□ 이공계 대학원생은 논문‧연구와 관련하여 지도교수로부터 대체로 주 1회 이상 정기적인 지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ㅇ 지도교수로부터 논문‧연구 지도를 주 1회 이상 받는다는 응답자가 64%, 월 1~2회 정도라는 응답은 26%였으며, 10%는 거의 없다고 응답하였다.ㅇ 지도교수로부터 필요한 연구지도를 충분히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51%,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26%였다. (보통 24%)ㅇ 다만, 연구자로서 필요한 기초능력(발표방법, 논문작성 등)에 대한 정보습득이나 교육은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는다고 응답한 경우(31%) 보다 연구실 선배(38%), 인터넷 정보(16%) 등 다른 경로를 통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구시설 및 환경(실험기구, 재료, 실험공간 등)에 대해서는 만족한다는 응답(61%)이 많았으나, 대학원에서 수강한 수업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자는 37%였고, 불만족스럽다고 응답한 경우는 27%였다. (보통 36%)② 업무‧처우□ 이공계 대학원생들은 평균 1.5개의 연구과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체로 본인의 졸업연구 주제와 관련이 있는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ㅇ 다만, 참여하는 과제 수가 많을수록 본인의 졸업연구와 관련이 적은 연구에 시간을 할애한다고 응답하는 비중이 높았으며,- 1개 과제에 참여하는 학생 중에서도 21%는 졸업연구 주제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응답하였다.ㅇ 연구활동 외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항목에 대해서는 연구실 행정이라는 응답(49%)이 가장 많았으며, 연구실 실험장비 관리(32%), 학과‧학회 등의 행정 및 행사 준비(24%) 등을 꼽았고,- 이러한 연구활동 이외 업무량에 대해서는 많은 편이라는 응답이 40%, 적은편이라는 응답은 22%였다. (보통 38%)□ 이공계 대학원생들은 오랜 시간을 연구실에 머물면서도 주말 휴무, 공식적인 휴가일수 등이 명확하지 않은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ㅇ 응답자의 62%는 주중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 연구실에 머물며, 휴일 출근이 강제되는 경우(16%)나 공식적인 휴가가 없는 경우(29%)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공계 대학원생들은 조교활동, 연구과제 수행 등을 통해 월평균 100만원 이상 125만원 미만을 지원받는다고 응답한 경우(18%)가 가장 많았으나,ㅇ 응답자 분포는 월평균 25만원 미만(3%)부터 300만원 이상(1%)까지 매우 넓은 것으로 조사되어 학생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③ 소통‧참여□ 이공계 대학원생은 학위과정에서 연구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갈등과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도움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ㅇ 연구실 구성원간의 성격차이(39%), 연구 외적인 업무 분담의 문제(26%) 등으로 갈등을 경험한다고 응답하였으며,ㅇ 학업과정의 애로사항을 상담할 수 있는 학과 내 절차나 프로그램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모른다는 응답이 48%, 없다는 응답이 34%로 나타났으며,- 학교 내에 상담센터가 있을 경우 이용하겠다는 응답자는 32%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대학 내 상담센터 이용을 꺼리는 이유로 신분 노출에 대한 우려(42%)와 해결중재 의지에 대한 불신(28%) 등을 주로 꼽았다.④ 진로‧취업□ 이공계 대학원생은 진로나 취업과 관련한 정보 상담이나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ㅇ 학교 내에 졸업 현황 및 진로 정보를 상담할 수 있는 곳이 없다(34%)거나, 모르겠다(40%)고 응답한 경우가 많았고,ㅇ 연구직이 아닌 다른 진로에 대한 정보나 교육‧지도를 받은 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81%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이공계 대학원생의 국내 학위과정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ㅇ 대학원 입학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현재의 학과대학연구실을 선택하겠다는 응답은 37%였으며, 유학(20%)이나 취업(20%)을 모색하겠다는 응답도 상당수 조사되었다.□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홈페이지(www.pacst.go.kr) 또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설문조사 홈페이지(www.sci-on.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이공계 대학원생 처우개선을 위한 타운 홀 미팅 개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이러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공계 대학원생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ㅇ 11월 14일(목)은 연세대(서울)에서, 11월 23일(토)은 KAIST(대전)에서 2차례에 걸쳐 타운 홀 미팅을 개최하여- 이공계 대학원생, 교수, 대학관계자, 정책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직접 머리를 맞대고 이공계 대학원생 처우개선을 위한 5가지 주제*에 대해 심도 깊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경제적 처우 개선방안, 보편적 권익보호 방안, 연구실 안전제고 방안, 체계적 고충관리방안, 연구윤리 증진방안ㅇ 타운홀 미팅을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향후 「이공계 대학원생 처우개선안」을 마련하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토의 후 자문안으로 확정지을 예정이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염한웅 부의장은 이공계 대학원생은 우리의 미래 과학기술 역량을 좌우할 핵심 축이므로, 뛰어난 연구자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잘 갖추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면서ㅇ 이번 설문조사 결과와 다음 달 개최되는 타운 홀 미팅이 학생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사회가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30

영상자료

과학기술 국정과제 이행 지원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

2018-12-12

정책연구보고서

과학기술연구의 사회소통 활성화 방안

Ⅰ. 서론1 배경 및 필요성 2 연구 목표 및 범위3 연구 방법Ⅱ. 국내외 과학문화 현황1 국외 현황2 국내 현황3 정책적 시사점Ⅲ. 일반국민/과학자의 과학문화에 대한 인식1 국민의 과학기술에 대한 인식2 과학자들의 과학문화 참여 및 인식 현황3 정책적 시사점Ⅳ. 과학문화 참여 활성화 정책 방향 제언1 정책 방향 및 추진과제 도출 개요2 정책 방향별 추진과제참고문헌부록(설문조사 결과 보고서)※ 상기 보고서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의 공식입장이 아닌 정책연구진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2018-12-04

위치안내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8, KT빌딩 12층대표전화 : 02-733-4971팩스번호 : 02-733-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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